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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기] 해외여행 리뷰/2019 유럽 (스페인, 포르투갈)

[스페인/포르투 여행 2일차] 가우디투어1 (까사바뜨요, 까사밀라, 콜로니아 구엘마을) / 먹물빠에야는 알리올리소스 필수!

by 꿀탱구 2022. 1.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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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적응 하자마자 시작된 2일차
제일 기대됐던 오늘은 가우디투어 하는 날!

예쁜 풍경보며 걷는 길도 상쾌~~

가우디투어 가이드님을
맥도날드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일찍 도착해서 따신 커피도 한잔씩 하구
가이드님과 함께 투어 시작!!!


까사 바트요

걸어가다 도로 위에서 처음으로 보게된 작품!

까사는 스페인어로 집이라는 뜻,
까사 바트요는 바트요의 저택이라는 뜻이다.

집 내부 관람도 가능했는데,
우리는 들어가지 않고 외관만 구경했다.
뼈의 형상, 바다의 형상 등 여러 별명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반짝이는 용의 비늘, 뼈의 형상 같다고 느꼈다.


까사 밀라

까사바트요에서 조금 걸어 도착했던 까사 밀라

까사 밀라는 밀라의 저택이고,
까사바트요를 보고 가우디의 천재성을 알게된 밀라가
가우디에게 의뢰한 건물이라고 한다.

곡선의 미가 돋보이는 멋진 건축물,
건물 어느 곳이든 빛이 잘 들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 보기에는 이렇게 멋진데!
그 당시에는 현대적인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인기가 없었다고 한다 ㅠㅠ

길 건너편이 포토존이라고해서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고 ㅋㅋㅋ


콜로니아 구엘 마을

그 다음은 버스를 타고
콜로니아 구엘 성당이 있는
콜로니아 구엘 마을로 이동~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이 가득했던
콜로니아 구엘 성당

지금은 성당에 안간지 좀 됐지만..
어릴때부터 성당에 다니곤해서 그런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다.

성당에서 기도도 한번 드리고
(무슨 기도를 했으려나ㅎㅎ)

가이드님 설명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고,
개인적으로 마을 구경 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광 시간이 끝나고
다시 버스를 타고 점심 먹으러~

가이드님이 아는 식당으로 가도 되고
개인적으로 따로 먹어도 된다고 해서
우리는 따로 나가보기로 ㅋㅋㅋㅋㅋㅋ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해변가에 있던식당
야자수가 너무 예뻤던 이국적인 느낌이었다!!

먹물빠에야랑 맥주를 주문했는데
같이 먹었던 알리올리소스가 진짜 존맛이라,,
싹싹 긁어먹고 이 소스는 한국으로 데려오기까지 했다^^
★ 먹물빠에야는 꼭 알리올리소스랑 먹어야 한다는 것!!!
(평소에 갈릭, 치즈 좋아한다면 무조건 필수!!!!!)

배부르게 밥먹고 해변 산책 좀 하다가
오후 일정 투어하러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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